BIO: Cell

LESSENGERS :>BIO: Cell
BIO: Cell2018-12-11T15:51:43+00:00

창의적이고 독창적인
레신저스
의 진단기술

질환이 발생하면 세포 내부에서 그 질환으로 인한 유전적인자(예컨대, DNA 서열 등)의 변화가 일어납니다.
따라서 살아 있는 생(生)세포 내의 인자(mRNA, protein 등)를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으면, 정확한 질환진단이 가능합니다.
하지만, “생(生)세포 내 인자의 정량화”는 미해결로 남아있는 난제 입니다.
이를 레신저스의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기존 방법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합니다.

레신저스의 새로운 개념인 “분자근접 광송수신(optical transmission/reception near molecules)”이라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진단기술을 제시합니다.

분석 중 세포 자체는 줄곧 세포오염이 없이 “자연상태(label free) 유지”, 곧 “세포재사용 가능”하게 만들어 줍니다.
특히 세포재사용은 하나의 동일 세포로 여러 가지 분석을 가능하게 하므로, 생검조직을 최소화함으로써 환자의 고통을 크게 경감 시켜 줍니다.

궁극적으로는 “생검조직채취 없이(biopsy-free)” 환부에서 세포를 직접 분석하는 기술로 발전합니다.

차별화 경쟁력

기술적 측면

  • 암세포 변이, 세포의 노화 등 가설에 그쳤던 세포연구 한계 극복
    – Live single-cell 내 여러 인자 변화의 실시간 정량 분석으로 여러 가설에 대한 실험적 증명 및 효율적인 치료기법 개발을 위한 기작을 규명
  • 연구효율성 제고
    – 유전자조작 (혹은 줄기세포분화) 등 성공률이 매우 낮고, 다량의 실험 및 검증에 따른 고비용/장시간이 필요한 분야에서, 실시간 변화관찰이 가능하여 기술개발에 대한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향상.

사회적 측면

  • 선진화 시대에서 인구고령화에 따라 더욱 요구되는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
    – 난치병 극복 및 항노화 기술 개발 등 적극적인 의료기술 개발로 건강한 삶의 욕구에 대응하고 사회갈등을 완화

경제적 측면

  • 기술중심의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경쟁력 강화 및 신산업 창출
    – 2020년 20조의 Single-cell analysis 시장에서 독창적인 차별화경쟁력 확보
    – 유전자 조작 (줄기세포 분화) 등 분야에서 실시간/정량 세포분석은 분리 정제를 가능하게 하여, 이와 관련된 의학적 및 산업적 신사업 창출이 가능
    – 유전질환 치료 및 개인화된 장기 제작 등의 의학산업 개척 및 활성화
    – 병충해에 강한 작물 및 질병에 강한 가축 등 농축산업의 도약적인 발전

성능검증

〉Examining a living neuron in cell culture medium without damages

Small d (< 350nm), negligible membrane damag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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